Dreamina
텍스트→비디오
ByteDance 이미지/영상 통합. CapCut 생태계랑 붙어서 편의성 좋고 가성비도 무난. 콘텐츠 파이프라인 한 군데로 묶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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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범용 챗봇
Codex 사용성이 좋아지면서 공홈 대신 메인으로 쓰는중 -> Claude에 비해 느리고 한국어도 잘 못하지만 꼼꼼한 일처리가 돋보임 내 컴퓨터에서 일해주는 비서 + Codex 플러그인 , 스킬 등 생태계가 커지며 진짜 슈퍼앱 되가는듯하고 초기화를 사용권으로 주는 미친 혜자
Claude
범용 챗봇
Codex보다 빠르고 알잘딱이 좋음. 깊게 파는 추론은 좀 약할 때도 있지만 종합 밸런스 최고 - Fable 5가 압도적인 인상을 주고 사라져버려서 너무 아쉽다.
Gemini
범용 챗봇
긴 컨텍스트랑 구글 생태계 연동이 진짜 무기. 멀티모달·검색 붙는 흐름 좋은데 답 안정성은 들쭉날쭉한 느낌. 구글 쓰면 자연스럽게 손 가는 보조 라인이긴 하나 코딩에선 힘을 못내는중. 한국어 자연스러움은 압도적인 1황
Notion AI
문서·노트 정리
워크스페이스 안에서 바로 굴러가는 게 전부이자 강점. 문서·DB 옆에서 요약·작성 되서 흐름 안 끊김. 노션 쓰면 켜고, 안 쓰면 굳이.
Perplexity
AI 검색엔진
출처 붙는 검색 AI. 팩트 빠르게 긁고 링크 따라가는 흐름이 좋아서 리서치 시작점으로 강함. 깊은 분석보단 빠른 정답+근거 → 검색 대체용.
Figma
노코드·웹사이트 빌더
디자인 협업 표준에 AI 기능까지 얹는 중. 본업이 워낙 단단해서 AI는 보너스 느낌. 팀 작업이면 선택지 자체가 없음, 그냥 깔아야 함.
NotebookLM
PDF·문서 Q&A
내 자료만 먹여서 답·오디오 오버뷰 뽑는 구글 툴. 환각 적고 출처 박혀서 신뢰감 높음, 팟캐스트 변환은 의외의 킬러기능 → 자료 기반 학습이면 거의 무료 치트키.
Whisk
텍스트→이미지
정교하게 깎는 이미지 툴이라기보다 레퍼런스 몇 장 던져서 방향성 빨리 뽑는 데 더 강하다. 조합하는 맛은 좋은데 원본 고정력은 약한 편이라, 결과물 마감용보단 콘셉트 스케치용으로 보는 게 맞는듯
Ahrefs
마케팅·SEO·SNS
백링크·키워드 데이터 깊이가 강점. Semrush랑 양강인데 데이터 신뢰도로 미는 쪽. 똑같이 비싸서 결국 '돈' 싸움, 백링크 보겠다면 여기.
Grammarly
문법·맞춤법 교정
영문 교정용으로 국밥. 문법·톤 잡아주는 안정감 좋은데 한국어는 노관심이라 영작 전용. 영어로 메일·문서 쓰면 안전벨트로 켜두는 용도.
Lovable
바이브코딩·AI 코드 생성
말로 던지면 앱이 나오는 vibe coding 끝판. 프로토타입·랜딩 속도는 미쳤는데 복잡한 로직 들어가면 금방 한계 옴. MVP용으로 딱, 실제 제품은 무조건 손봐야 함.
Manus AI (마누스)
범용 챗봇
답변 잘하는 챗봇이라기보단 ‘일을 굴려서 결과물까지 가져오는 AI 직원’에 더 가깝다 , 작업을 끝까지 밀어주는 맛은 확실함.
Runway
텍스트→비디오
영상 생성+편집 통합 베테랑. 기능 깊이는 좋은데 학습곡선 있고 크레딧 빨리 녹음. 전문 워크플로 돌릴 거면 값어치, 라이트하게 쓰기엔 부담.
atoms
바이브코딩·AI 코드 생성
리서치→설계→코딩→배포→SEO까지 'AI 직원팀' 컨셉이 신박하고, 여러 모델 돌려 비교하는 게 강점. 단일 빌더 기준 욕심이 큰 만큼 크레딧 소모 체감됨 → 사업 통째로 굴려보고 싶을 때 추천.
Krea AI
텍스트→이미지
실시간 생성·업스케일·리얼타임 캔버스가 핵심. 즉각 피드백 받으며 깎는 맛이 좋아서 반복 작업에 강함. 마감 디테일보단 빠른 탐색용. 리얼타임은 가이드에도 올렸는데 , 솔직히 성능이 아닌 '즐거움' 때문에 결제 할까 고민했었음ㅋㅋ
Suno (수노)
음악 생성·작곡
가사+곡 한 방에 뽑는 음악 생성. 데모·BGM 양산엔 미쳤음 진지한 음원부터 스케치·재미용까지 커버.
PixVerse
텍스트→비디오
가볍게 숏폼 영상 뽑기 좋은 가성비 라인. 최상위 퀄은 아니어도 속도·접근성으로 먹고 들어감 → 아이디어 스케치용.
미리캔버스 (MiriCanvas)
디자인·브랜딩
한국형 Canva. 국내 템플릿·폰트·저작권 처리가 편해서 발표자료/상세페이지 급하게 칠 때 편함 → 국내 작업이면 Canva보다 손에 익음.
소문은 정말 빠르죠? 실사용 때도 좋았는데, 인기도 상승 중!
다글로
회의·전사·보이스
STT, 한국어 받아쓰기·회의록은 국내 체감 1티어. 화자분리·요약까지 깔끔. 회의·강의 기록이면 다글로가 정답.
CapCut AI
비디오 편집·자동 편집
편집 자동화는 사실상 표준급. 자막·컷·효과 한 번에 끝내서 숏폼 찍는 사람한테 필수템인데, 라이선스·워터마크 정책은 항상 체크해야 함.
Carat AI
멀티모델 허브
채팅으로 이미지·영상·음악 다 뽑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 모델 알아서 골라주고 컨텍스트 기억해서 좋음. 정밀 컨트롤보단 대화로 휙 뽑는 맛 → 입문·올인원용.
DeepL
번역기
번역 자연스러움은 여전히 강자. 뉘앙스·문맥 처리가 구글번역보다 한 끗 위인데 요즘 LLM들이 빠르게 따라붙는 중. 그래도 번역 단독작업이면 손이 먼저 감.
타입캐스트
TTS·보이스오버
AI 성우 캐스팅 컨셉이 직관적. 캐릭터별 톤·감정 골라쓰는 게 편하고 국내 활용 레퍼 많음. 나레이션·유튜브 더빙 입문용으로 무난 강추.
Google Stitch
바이브코딩·AI 코드 생성
초반 화면 뼈대 잡고 여러 시안 빨리 뽑는 용도로는 아주 좋습니다. 근데 아직은 Figma를 완전히 대체하는 느낌보단 아이데이션·프로토타이핑 쪽에 더 잘 맞는듯. 최근 리디자인에 MCP까지 붙이는 거 보면 구글이 그냥 찍먹하는 툴은 아닌 느낌.
라이너
AI 검색엔진
하이라이트·자료정리 기반 리서치 AI. 웹에서 긁어 모으고 내 자료로 답 받는 흐름이 학습·정리에 잘 맞음. 국내 사용성 챙긴 게 강점.
Elicit
논문·학술 리서치
논문 리서치 특화. 질문 던지면 페이퍼 근거로 정리해주는 게 학술 작업엔 시간 절약 끝판. 일반 검색용은 아니고 연구 전용 → 논문 팔 때 강추.
Firecrawl
RAG·검색 인프라
LLM용 웹 스크래핑/크롤. 페이지를 깔끔한 마크다운으로 떠먹여줘서 에이전트 붙이기 좋음. EXA가 검색·깃허브 긁기 강하다면 얜 페이지 통째 파싱 쪽 → 둘이 역할 나눠 쓰면 궁합 좋음.
Gamma
프레젠테이션·슬라이드
발표자료 자동생성 끝판. 텍스트 던지면 덱이 나와서 초안 속도 좋음. 디테일 디자인은 결국 손볼게 조금 씩은 있지만 빠른 슬라이드 초안용 강추.
NovelAI
창작 글쓰기·대본
스토리+애니풍 이미지 특화. 취향 확실한 니치 강자라 맞으면 충성, 아니면 노관심.
Poe
멀티모델 허브
여러 모델 한 군데서 골라쓰는 허브. 모델 비교·전환 편한 게 핵심인데 결국 본진 구독이 따로 있으면 애매. 모델 쇼핑·실험용으로 쓸만.
Seedance
텍스트→비디오
ByteDance 비디오 모델, 움직임 자연스러움이 강점. 현 시점 압도적인 성능으로 비디오 생성 1등.
Connected Papers
논문·학술 리서치
논문 관계 그래프 시각화. 한 편 넣으면 주변 연구 지도가 펼쳐져서 분야 잡을 때 직관적. 단일 기능이지만 리서치 입문에 매우 유용.
Mistral AI
로컬·오픈소스 LLM
오픈웨이트 기반 가성비 라인, 빠르고 가볍고 직접 굴리기 좋아서 로컬·자체배포파한테 매력. 최상위 추론보단 효율로 먹고 들어감.
Grok
범용 챗봇
xAI, X 실시간 연동이 차별점. 최신 트렌드·반응 긁는 덴 빠른데 톤이 들쭉날쭉. 실시간으로 최신 뉴스 노릴 때 골라 쓰는 카드. 검열 덜한것도 좋음.
Jasper
블로그·SEO 글쓰기
마케팅 카피 양산용. 브랜드 톤 잡고 대량 콘텐츠 찍는 워크플로는 잘 짜여 있는데, 범용 LLM이 좋아지면서 가성비 의문 드는 툴. 마케팅팀 전용 포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