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 AI 사용법의 핵심은 질문을 던지는 것보다, 답변에 붙은 출처를 확인하고 그 출처를 다시 내 자료조사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ChatGPT처럼 대화형으로 묻고 답을 받을 수 있지만, 라이너는 답변 문장 옆의 인용 번호, 오른쪽 출처 패널, Deep Research 보고서, 마인드맵, Source Collection 같은 기능을 함께 써야 진짜 장점이 살아납니다.
이 글은 라이너를 처음 쓰는 한국 사용자를 기준으로, 가입부터 Deep Research 실행, 출처 검증, 시각화, 자료 보관, Liner Write 활용, 요금제 확인까지 한 번에 따라갈 수 있게 정리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기준일은 2026년 4월 30일이며, 가격과 사용량 제한은 공식 요금제 페이지와 실제 서비스 화면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라이너 AI는 무엇인가요?
라이너는 출처 기반 AI 검색과 리서치 워크플로우에 초점을 맞춘 AI 검색 서비스입니다.
일반 챗봇처럼 답변만 받는 도구라기보다, 웹 문서와 논문, PDF, 사용자가 모아둔 자료를 바탕으로 답변을 만들고 그 근거를 문장 단위로 확인하게 해주는 리서치 도구에 가깝습니다.
공식 소개 기준으로 라이너는 검색, 연구, 글쓰기 기능을 나누어 제공합니다.
Liner는 일반적인 정보 검색과 출처 확인에, Liner Scholar는 논문과 학술 리서치에, Liner Write는 조사한 내용을 문서나 글로 정리하는 업무에 더 잘 맞습니다.
실제로 처음 들어가 보면 메뉴가 많아서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처음엔 우선 Deep Research로 질문 하나를 깊게 파고드는 방식부터 익히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라이너가 한국 사용자에게 특히 흥미로운 이유도 있습니다.
라이너는 2015년에 설립된 글로벌 AI 검색·리서치 서비스 기업으로, 한국어 페이지와 한국어 UI를 제공하면서도 해외 대학생, 연구자, 전문직 사용자를 겨냥한 기능을 적극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한국어로 되는 AI 검색”이 아니라, 보고서·블로그·논문·시장조사처럼 출처가 중요한 작업에 맞춰 써볼 만한 AI 툴 입니다.
라이너는 어떤 사람에게 잘 맞나요?
라이너는 빠른 아이디어 생성보다 검증 가능한 자료조사가 중요한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블로그 글을 쓰는 사람, 회사 보고서를 준비하는 사람, 과제나 논문 자료를 찾는 학생, 제품 리서치를 하는 기획자라면 일반 검색과 챗봇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블로그 글을 쓸 때 근거 링크와 인용 가능한 자료가 필요한 사람
- 검색 결과 여러 개를 열어보는 시간이 아까운 마케터·기획자
- 논문, PDF, 웹 문서를 한 번에 요약하고 비교하고 싶은 학생·연구자
- ChatGPT 답변은 편하지만 출처가 불안했던 사용자
- 보고서 초안, 글 초안, 제안서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싶은 사용자
처음 시작: 로그인과 기본 화면
라이너는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로그인 화면에서는 카카오, 구글, 페이스북, Apple, 이메일 등 여러 방식이 표시됩니다.
한국 사용자라면 카카오나 구글 로그인이 가장 익숙하겠지만, 회사 자료나 연구 자료를 다룰 예정이라면 개인 계정과 업무 계정을 분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첫 화면에 들어가면 검색창 하나만 보이기 때문에 사용법이 단순해 보이지만, 왼쪽의 더하기 버튼과 사이드 메뉴에 실제 기능이 숨어 있습니다.
Deep Research, 파일 업로드, 이미지 만들기, 웹/논문 검색 옵션, Source Collection 같은 기능은 검색창 옆 + 메뉴를 열어야 보입니다.
Deep Research로 자료조사 시작하기
라이너를 처음 쓴다면 일반 질문보다 Deep Research를 먼저 써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Deep Research는 질문 하나에 대해 여러 출처를 탐색하고, 답변을 섹션별 보고서처럼 정리해주는 기능입니다.
일반 검색이 빠른 답변에 가깝다면, Deep Research는 블로그 글이나 보고서의 뼈대를 만들 수 있는 긴 리서치 결과에 가깝습니다.

검색창 왼쪽의 더하기 버튼을 누르면 파일 업로드, 이미지 만들기, 딥 리서치, 웹, 논문, 소스 컬렉션 같은 옵션이 보입니다.
여기서 딥 리서치를 선택한 뒤, 웹과 논문 옵션을 상황에 맞게 켜고 끄면 됩니다.
블로그나 트렌드 글은 웹 자료가 중요하고, 학술적 설명이나 논문 근거가 필요한 글은 논문 옵션이 중요합니다.
질문은 짧게 던져도 되지만, 결과 품질을 높이려면 목적을 같이 적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AI 검색이 왜 필요해?”보다 “2026년 한국에서 블로그 자료조사를 할 때 출처 있는 AI 검색이 왜 필요한지 알려줘”처럼 연도, 국가, 사용 목적, 결과물 유형을 같이 넣는 방식이 더 좋습니다.
| 나쁜 질문 | 좋은 질문 | 좋아지는 이유 |
|---|---|---|
| 라이너 알려줘 | 라이너 AI를 블로그 자료조사용으로 쓸 때 장점과 한계를 알려줘 | 도구 소개가 아니라 사용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
| AI 검색 중요해? | 2026년 한국 블로그 글 작성에서 출처 있는 AI 검색이 필요한 이유를 정리해줘 | 연도와 시장 맥락이 들어가 최신 자료를 찾기 좋습니다. |
| 논문 찾아줘 | 소상공인 마케팅 자동화와 AI 검색 활용에 관한 최근 논문을 비교해줘 | 주제, 대상, 비교 기준이 함께 들어갑니다. |
검색 소스가 먼저 보이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Deep Research가 시작되면 라이너는 먼저 참고할 만한 웹 문서와 자료를 모읍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소스의 개수보다 소스의 성격입니다.
공식 문서, 원문 보고서, 신뢰할 수 있는 뉴스나 전문 매체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개인 블로그나 유튜브 영상만 많다면 결과를 그대로 믿기보다 보조 자료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스크린샷처럼 검색 완료 후 웹 문서 목록이 보이면, 바로 답변을 읽기보다 출처 제목과 도메인을 먼저 훑어보세요.
자료조사 글에서 가장 큰 실수는 AI가 정리한 문장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약한 출처에서 나온 내용을 강한 주장처럼 쓰는 것입니다.
라이너는 출처를 보여주는 편이 강점이지만, 최종 판단은 사용자가 해야 합니다.
Deep Research 결과는 보고서처럼 읽으면 됩니다

Deep Research 결과는 일반 챗봇 답변보다 길고 구조적입니다.
제목, 요약, 하위 섹션, 근거 번호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블로그 글의 초안 구조를 잡는 데 좋습니다.
특히 한 문단 안에 인용 번호가 붙어 있으면, 그 문장이 어떤 출처에서 나왔는지 바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라이너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 글로 발행하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라이너의 결과는 “완성 원고”가 아니라 “자료조사 노트”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좋은 활용법은 결과를 읽고, 핵심 주장 3~5개를 뽑고, 각 주장마다 출처 패널을 열어 원문 근거를 확인한 뒤, 내 경험과 독자 상황에 맞게 다시 쓰는 것입니다.
(더 많은 출처 보기는 유료 사용자에게 열려있습니다)
- 먼저 제목과 소제목을 훑어 전체 논리를 확인합니다.
- 숫자, 순위, 시장 변화처럼 민감한 문장은 출처를 반드시 엽니다.
- 출처가 약한 문장은 본문 핵심 주장으로 쓰지 않습니다.
- 중요한 문장은 원문 날짜와 기준을 확인한 뒤 내 표현으로 다시 씁니다.
- 블로그 원고에는 라이너 결과보다 내가 직접 확인한 해석을 넣습니다.
문장 단위 출처 패널 확인법

라이너의 가장 중요한 화면은 답변 자체보다 출처 패널입니다.
답변 문장이나 인용 번호를 누르면 오른쪽에 인용된 출처, 문서 제목, 날짜, 원문 인용구가 표시됩니다.
이 화면을 확인해야 라이너가 왜 그 문장을 만들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출처 패널을 볼 때는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첫째, 출처가 실제로 해당 주장을 말하고 있는지 봅니다.
둘째, 자료 날짜가 현재 글에 써도 될 만큼 최신인지 봅니다.
셋째, 원문이 조사·보도·공식 발표인지, 아니면 의견성 글인지 구분합니다.
출처가 있는 AI 검색도 출처 해석까지 자동으로 완벽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민감한 문장은 원문을 한 번 더 열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블로그 글을 쓸 때는 이 출처 패널이 특히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AI 검색 사용량이 늘고 있다”는 문장을 쓰려면, 단순히 라이너가 그렇게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쓰지 말고, 출처 패널에서 실제 조사 기간과 수치를 확인한 뒤 “2026년 4월 기준 확인 가능한 자료에서는…”처럼 기준을 붙여 쓰는 것이 좋습니다.
마인드맵과 플로우차트는 언제 쓰면 좋나요?

Deep Research 결과 하단에는 마인드맵과 플로우차트 같은 시각화 도구가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답변을 더 예쁘게 보려고 쓰는 기능이라기보다, 긴 자료조사를 보기 쉬운 구조로 바꾸는 중간 단계에 가깝습니다.

마인드맵은 개념 간 관계를 볼 때 좋습니다.
예를 들어 “AI 검색이 필요한 이유”를 조사했다면 검색 생태계 변화, 출처 신뢰도, 할루시네이션, 콘텐츠 규제, SEO 변화 같은 가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이 구조를 그대로 H2/H3로 바꾸면 글의 구조를 만들기 쉽습니다.

플로우차트는 절차를 설명할 때 더 잘 맞습니다.
“자료조사 → 출처 확인 → 요약 → 글쓰기 → 검수”처럼 순서가 있는 주제라면 플로우차트를 보고 단계형 가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델 선택은 꼭 바꿔야 하나요?

라이너 화면에서는 Liner 외에도 ChatGPT, Gemini 같은 모델 선택 메뉴가 보입니다.
처음부터 모델을 바꾸기보다 기본 Liner 모드로 결과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라이너의 강점은 특정 모델 이름보다 출처 검색, 문장 단위 인용, 리서치 워크플로우에 있기 때문입니다.
모델 변경은 답변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같은 자료를 다른 관점으로 다시 정리하고 싶을 때 시도하면 됩니다.
다만 유료 플랜에서 제공되는 모델 범위와 사용량은 바뀔 수 있으므로, 결제 전에는 실제 요금제 화면의 최신 설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Source Collection으로 내 자료만 모아 검색하기

Source Collection은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한 곳에 모아두고, 그 자료를 바탕으로 더 깊은 답변을 받기 위한 기능입니다.
공식 고객센터 기준으로 사용자는 소스를 검색하거나 새 소스를 추가해 컬렉션을 만들 수 있고, 하나의 컬렉션에는 최대 50개 소스를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2명과 공유해 공동 리서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이 기능은 블로그 운영자나 연구원이나 학자에게 꽤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AI 검색 툴”이라는 컬렉션을 만들고, 라이너 공식 문서, 가격 페이지, 경쟁 도구 공식 문서, 벤치마크 관련 글을 넣어두면 이후 글을 쓸 때 같은 자료를 반복해서 찾을 필요가 줄어듭니다.
하지만 회사 내부 보고서라면 공개 문서와 내부 PDF를 섞어 쓰기 전에 개인정보와 보안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반복해서 쓰는 공식 문서와 가격 페이지를 모아둡니다.
- 블로그 글 하나마다 임시 컬렉션을 만들어 자료를 분리합니다.
- 출처가 약하거나 날짜가 오래된 자료는 컬렉션에서 빼둡니다.
- 팀으로 쓰는 경우 공유 범위와 민감 자료 포함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Liner Scholar와 Liner Write는 어디서 보나요?

검색창 안에서 Scholar Mode 버튼을 바로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에서는 왼쪽 메뉴에 Liner Scholar와 Liner Write가 별도 제품처럼 보이며, Liner Scholar 아래에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 문헌 조사, 인용 추천, 가설 생성, 피어 리뷰 같은 메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즉, Scholar 기능은 일반 검색창의 작은 토글 하나로만 이해하기보다, 별도 연구 워크스페이스로 접근하는 편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논문을 찾아야 한다면 Liner Scholar 쪽으로 들어가고, 블로그나 문서 초안이 필요하다면 Liner Write를 열어보면 됩니다.
Liner Write로 조사 내용을 글로 바꾸기

Liner Write는 조사한 내용을 글, 문서, 제안서 같은 형태로 정리하는 기능입니다.
샘플 화면에서는 “SEO 개념을 초보자에게 설명하는 블로그 글 작성해줘”라는 요청에 대해 문서 형태의 결과가 생성되고, PPT, PDF, Word, HWP 내보내기 버튼까지 표시됩니다.
블로그 운영자라면 Liner Write를 완성 원고 생산기로 쓰기보다, 초안 구조 생성기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Deep Research로 자료를 모은 뒤, Liner Write에 “이 조사 내용을 초보자용 블로그 글 목차로 바꿔줘”, “FAQ 8개를 만들어줘”, “표로 정리해줘”처럼 요청하면 원고 설계 시간이 줄어듭니다.
단, Liner Write의 문장을 블로그에 그대로 올리기보다 반드시 검수해야 합니다.
한국어 블로그 글은 독자의 상황, 실제 사용 화면, 가격 기준일, 장단점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AI가 작성한 글은 문장 흐름은 빠르게 잡아주지만, 실제 경험과 판단을 넣어야 검색 결과에서 오래 살아남는 글이 됩니다.
연구 에이전트 메뉴는 무엇에 쓰나요?

라이너에는 가설 생성, 가설 평가, 인용 추천, 문헌 조사, 연구 흐름 탐색, 설문 생성, 설문 시뮬레이션, 피어 리뷰 같은 연구 에이전트 메뉴가 있습니다.
이 기능들은 일반 블로그 작성자에게는 조금 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 기능 | 블로그·업무 활용 예시 |
|---|---|
| 문헌 조사 | 한 주제의 핵심 자료와 연구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때 |
| 인용 추천 | 주장에 맞는 근거 자료를 찾고 싶을 때 |
| 가설 생성 | 시장 글이나 트렌드 글의 관점을 잡고 싶을 때 |
| 가설 평가 | 내 주장이 너무 약하거나 뻔하지 않은지 점검할 때 |
| 피어 리뷰 | 논문이나 긴 보고서 초안을 제출 전 점검할 때 |
| 설문 시뮬레이션 | 콘텐츠 기획 전에 독자 반응 가설을 테스트하고 싶을 때 |

피어 리뷰 화면에서는 논문 파일을 업로드해 제출 전 점검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 보입니다.
이 기능은 학술 논문에 더 직접적으로 맞지만, 긴 보고서나 리서치 문서를 다루는 사용자에게도 “AI가 검토자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참고할 만합니다.
다만 업로드한 문서가 외부에 공유되지 않는다고 표시되더라도, 회사 기밀이나 개인정보가 들어간 자료는 조직 정책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라이너 가격과 무료 플랜 제한

2026년 4월 30일 기준 공식 요금제 페이지에서 라이너 Free 플랜은 고급 검색 일 3회, Deep Research 월 3회, 파일 업로드 일 1회와 파일당 25MB 제한을 제공합니다.
Pro는 고급 검색 무제한, Deep Research 월 25회, 파일 업로드 일 20회와 파일당 100MB 제한을 제공하고, Max는 Deep Research 월 200회와 파일당 200MB 업로드를 강조합니다.
| 플랜 | 공식 페이지 기준 핵심 제한 | 추천 사용자 |
|---|---|---|
| Free | 고급 검색 일 3회, Deep Research 월 3회, 파일 업로드 일 1회(25MB) | 가끔 자료조사하는 초보자 |
| Pro | 고급 검색 무제한, Deep Research 월 25회, 파일 업로드 일 20회(100MB) | 블로그·보고서 자료조사를 자주 하는 사용자 |
| Max | Deep Research 월 200회, 파일 업로드 무제한(파일당 200MB) | 논문·리서치·대량 자료 분석이 많은 사용자 |
| Team | Max 기능에 팀 작업 공간과 관리자 기능 추가 | 팀 단위 리서치와 보안 관리가 필요한 조직 |
가격 표시는 접속 국가, 결제 수단, 월간·연간 선택, 프로모션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고객센터도 모바일과 데스크톱의 가격이 앱스토어나 결제 제공자의 수수료 정책 때문에 다르게 보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결제 전에는 반드시 최종 결제창에서 통화, 기간, 할인 종료 후 가격, 자동 갱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 플랜만으로도 라이너가 나에게 맞는지 테스트하기에는 충분합니다.
다만 블로그 글을 여러 개 쓰거나, Deep Research를 반복해서 돌리거나, PDF를 자주 업로드한다면 무료 제한은 금방 막힐 수 있습니다.
이때는 바로 결제하기보다 한 달 동안 실제로 몇 번 Deep Research를 쓰는지 기록해 보고 Pro 이상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편이 좋습니다.
라이너와 ChatGPT, Perplexity는 어떻게 다르게 써야 하나요?
라이너, ChatGPT, Perplexity는 모두 질문에 답해주는 AI처럼 보이지만 쓰임새가 조금 다릅니다.
ChatGPT는 아이디어 확장, 글쓰기, 대화형 문제 해결에 강하고, Perplexity는 빠른 웹 검색과 요약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편합니다.
라이너는 출처 패널, 문장 단위 인용, 논문·자료 업로드, 리서치 워크스페이스처럼 자료조사 후속 작업에 더 초점이 있습니다.
| 도구 | 강점 | 주의할 점 |
|---|---|---|
| 라이너 | 출처 있는 답변, Deep Research, Source Collection, 연구 에이전트 | 결과가 길어 사용자는 출처 검증 순서를 익혀야 합니다. |
| ChatGPT | 아이디어 확장, 문장 다듬기, 다양한 작업 처리 | 출처 검증은 별도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Perplexity | 빠른 웹 검색과 답변 요약 | 글쓰기·자료 관리 워크플로우는 별도 도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실무적으로는 세 도구를 경쟁 관계로만 볼 필요가 없습니다.
라이너로 출처와 자료를 모으고, ChatGPT로 문장 톤을 다듬고, 다시 라이너 출처 패널로 사실을 검증하는 식으로 조합하면 더 안정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료조사용 추천 워크플로우 예시 – 블로그 글 작성
라이너를 자료조사에 쓰려면 검색 한 번으로 끝내기보다, 조사와 검증과 글정리 단계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흐름으로 쓰면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베끼지 않고도, 출처가 살아 있는 글을 만들 수 있습니다.
- 1단계: 검색 의도를 정합니다. 예: 라이너 AI 사용법, 라이너 가격, 출처 있는 AI 검색
- 2단계: Deep Research에 연도, 국가, 독자, 결과물 유형을 넣어 질문합니다.
- 3단계: 결과를 읽기 전에 검색된 소스의 도메인과 날짜를 먼저 확인합니다.
- 4단계: 출처 패널을 열어 원문 근거를 확인합니다.
- 5단계: 마인드맵으로 목차를 만들고, 필요한 경우 Source Collection에 자료를 저장합니다.
- 6단계: Liner Write나 다른 글쓰기 도구로 초안을 만들되, 실제 경험과 화면 기준 정보를 추가합니다.
- 7단계: 가격, 제한, 지원 언어, 개인정보 설정처럼 바뀌는 정보는 발행 직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개인정보와 데이터 설정에서 확인할 것
라이너는 공식 도움말에서 Data Control 설정을 안내합니다.
Account & Security에서 Data Control을 끄면 새 대화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웹과 모바일 기기 간에 이 설정이 동기화된다고 안내됩니다.
자료조사 도구를 쓸 때는 기능만큼 데이터 관리가 중요합니다.
공개 문서나 공개 웹페이지는 비교적 부담이 적지만, 회사 내부 자료, 고객 정보, 미공개 기획서, 논문 원고, 개인정보가 들어간 PDF는 업로드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팀 계정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업무 자료를 올리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이너를 쓸 때 흔한 실수
- 출처 번호가 붙었다고 해서 문장을 그대로 믿는 것
- 자료 날짜를 확인하지 않고 최신 정보처럼 쓰는 것
- Deep Research 결과를 완성 원고로 착각하는 것
- 가격 화면의 프로모션 가격을 일반 가격처럼 단정하는 것
- 논문·PDF 업로드 전에 개인정보와 보안 정책을 확인하지 않는 것
- 마인드맵 결과를 검증 없이 그대로 목차로 쓰는 것
가장 중요한 원칙은 단순합니다.
라이너는 검색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이지, 판단 책임을 대신해주는 도구는 아닙니다.
출처를 빨리 찾고 구조를 잡는 데 쓰되, 최종 문장과 결론은 사용자가 확인한 근거를 바탕으로 써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라이너 AI는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공식 요금제 기준으로 Free 플랜이 있으며 기본 검색, 문장 단위 출처, Scholar Mode 등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급 검색, Deep Research, 파일 업로드에는 일·월 단위 제한이 있으므로 자주 쓰는 사용자는 금방 한도에 닿을 수 있습니다.
Deep Research는 일반 검색과 뭐가 다른가요?
Deep Research는 질문 하나에 대해 여러 출처를 탐색하고 보고서 형태로 긴 답변을 구성하는 기능입니다. 빠른 답변이 필요할 때는 일반 검색이 편하고, 블로그 글·보고서·논문 배경 조사처럼 구조화된 자료가 필요할 때는 Deep Research가 더 적합합니다.
Liner Scholar가 안 보이면 어떻게 하나요?
검색창 안에서 Scholar 버튼이 바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에서는 왼쪽 메뉴의 Liner Scholar 또는 리서치 워크스페이스 메뉴에서 문헌 조사, 인용 추천, 피어 리뷰 같은 기능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UI는 계정과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왼쪽 메뉴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라이너 결과를 블로그 글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그대로 쓰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라이너 결과는 자료조사 노트로 활용하고, 출처를 열어 근거를 확인한 뒤 본인의 문장으로 다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수치, 가격, 시장 변화, 법·정책 관련 내용은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라이너 Pro 결제는 바로 해도 될까요?
처음에는 Free 플랜으로 Deep Research와 출처 확인 기능이 나에게 맞는지 먼저 테스트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용량이 부족하거나 PDF 업로드와 Deep Research를 자주 쓴다면 Pro 이상을 검토할 만합니다. 결제 전에는 월간·연간 가격, 할인 종료 후 가격, 자동 갱신 여부를 최종 결제창에서 확인하세요.
회사 자료나 논문 초안을 업로드해도 안전한가요?
라이너는 Data Control과 보안 관련 안내를 제공하지만, 민감 자료 업로드 여부는 사용자의 조직 정책과 자료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 기밀, 고객 정보, 미공개 논문,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는 업로드 전에 반드시 내부 규정과 공유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마무리: 라이너는 검색보다 검증에 강한 도구입니다
라이너를 잘 쓰는 방법은 질문을 많이 던지는 것이 아니라, 답변 뒤의 출처를 끝까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Deep Research로 넓게 조사하고, 출처 패널로 근거를 확인하고, 마인드맵으로 구조를 잡고, Source Collection에 자료를 모은 뒤, Liner Write로 초안을 정리하면 꽤 탄탄한 자료조사 보고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검색 시장에서도 “출처 있는 AI 검색”은 앞으로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블로그, 보고서, 과제, 논문처럼 신뢰도가 중요한 글을 쓴다면 라이너는 단순한 AI 검색 도구가 아니라 자료조사의 시간을 줄여주는 작업 툴로 써볼 만합니다.
자료 출처
요금과 기능, 지원 범위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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